글번호
135690
작성일
2020.12.28
수정일
2020.12.28
작성자
대외협력과
조회수
2837

LINC+사업단, ‘2020년 강릉원주대학교 해람인 온택트 발표대회’ 개최

LINC+사업단, ‘2020년 강릉원주대학교 해람인 온택트 발표대회’ 개최 첨부 이미지

LINC+사업단, ‘2020년 강릉원주대학교 해람인 온택트 발표대회’ 개최

 

지난 12월 11일(금) 우리 대학 LINC+사업단과 학생성공지원본부, 창업지원본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우리 대학 캡스톤디자인, 취·창업 동아리 학생들의 우수 성과 확산을 위한 ‘2020년 강릉원주대학교 해람인 온택트 발표대회’를 공동 주최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화상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발표평가로 진행됐으며, 우리 대학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중계됐다.

 

대회에는 산업체 및 지역사회 문제를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해결하는 ‘캡스톤디자인’ 43팀, 취·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취업 동아리’ 6팀 및 ‘창업 동아리’ 11팀 등 총 60개 팀이 각 분야에 참가해 각자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캡스톤디자인’ 부문에서는 인문사회·예체능 계열 14개 팀과 자연공학 계열 29개 팀이 경쟁해 기계공학과 D.M.C팀(한미래 학생 외 3명)의 대상 수상을 비롯하여 총 15개 팀이 수상했고, ‘취업동아리’ 부문에서는 망고 팀(박정은 외 4명)의 최우수상 수상을 비롯해 외 총 6개 팀이, ‘창업동아리’ 부문에서는 UxU 팀(이바다 외 2명)의 최우수상 수상을 비롯해 총 6개 팀이 수상해 전체 27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캡스톤디자인’ 부문 대상을 차지한 ‘D.M.C’ 팀은 마트에서 사용하는 쇼핑 카트를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소독하는 제품인 ‘카트 손잡이 UV-C 소독기’를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으며, ‘취업동아리’ 부문 ‘망고’, ‘해취도’ 팀은 지난 1년간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각종 취업 관련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경험담을 통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창업동아리’ 부문 ‘UxU’ 팀은 긴 문장을 입력하면 짧은 문장으로 요약해주는 사업 아이템인 ‘자연어 처리 AI 요약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신일식 LINC+사업단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협업을 통해 놀라운 성과를 보여준 모든 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 캡스톤디자인
대상: D.M.C(기계공학과)
최우수상: 텃밭(조형예술디자인학과), HSH(전자공학과)
우수상: 4인분(도시계획부동산학과), TMI(패션디자인학과), 강릉원주대 에디슨(기계공학과), 보송보송(전자공학과)
장려상: BAAAM(자치행정학과), 강릉의 빛(조형예술디자인학과), 강릉원주대 열공학FAM(기계공학과), 원싸(컴퓨터공학과)
특별상: 4.M.I(도시계획부동산학과), 블랙존(전자공학과), OLC(컴퓨터공학과), 하늘(토목공학과)

 

※취업동아리
최우수상: 망고(망설이지 않고 고go하는 예비 여성리더들), 해취도(해양이의 취업 도전기)
우수상: J-CLUB, J-job, 두드림(Do Dream), 지역인재 7급

 

※창업동아리
최우수상: UxU
우수상: JANUS, 제로투원 오픈랩
장려상: 마카모예, 산가요록, 이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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