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02059
작성일
2020.09.21
수정일
2020.09.21
작성자
대외협력과
조회수
838

‘창업교육 거점대학 컨소시엄’ 협약 체결

 ‘창업교육 거점대학 컨소시엄’ 협약 체결 첨부 이미지

창업교육 거점대학 컨소시엄(강릉원주대-대전대-중앙대-한밭대) 사업운영을 위한 협약 체결

 

우리 대학은 지난 8월 14일(금) 대전대, 중앙대, 한밭대와 함께 ‘창업교육 거점대학 컨소시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신일식 LINC+사업단장을 비롯해 대전대 이종서 총장, 중앙대 박상규 총장, 한밭대 최병욱 총장, 한국연구재단 남기곤 본부장 등 창업교육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

 

한국연구재단 주관 하에 창업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창업 교육 및 창업 지원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창업교육 거점대학’으로 지정해 2022년까지 7.5억 원을 지원한다.

 

본 컨소시엄의 참여 대학은 강릉원주대, 대전대, 중앙대, 한밭대 등 중부권 4개 대학으로, 사업을 통해 각 대학이 보유한 창업교육 역량을 공유해 창업교육 선도모델을 개발하고 권역 내 다른 교육기관을 지원하는 등 창업교육의 고도화를 견인한다.

 

참여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창업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대학 역량 및 인프라 확산 △창업 친화적 학사제도 구축 및 개선을 위한 창업교육 공동운영 △대학(원)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대학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MOOC 개발 및 창업포럼 개최 등의 세부사업 또한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신일식 LINC+사업단장은 “참여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양질의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여 운영하고, 중부권 대학들의 창업교육 니즈를 파악해 수요맞춤형 창업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교육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지역사회의 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우철 창업교육센터장은 “대학별로 특화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참여 대학간 공동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여 창업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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